부활 인기는 실력보다 브랜드파워? 사랑과 평화 “곡이 80%” 도발(불꽃밴드)[결정적장면]

이하나 2023. 10. 6. 0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랑과 평화가 1:1 대결을 앞두고 부활을 견제했다.

10월 5일 방송된 MBN '불꽃밴드'에서는 사랑과 평화와 부활이 파이널 1차전 1:1 매치에서 만났다.

누적 득표수 1, 2위를 다투는 사랑과 평화, 부활은 1:1 데스매치에서 치열한 대결을 예고햇다.

사랑과 평화 키보드 이권희도 "부활의 인지도는 아무래도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인기를 얻었다기 보다는 좋은 곡을 발표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N ‘불꽃밴드’ 캡처)
(사진=MBN ‘불꽃밴드’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사랑과 평화가 1:1 대결을 앞두고 부활을 견제했다.

10월 5일 방송된 MBN ‘불꽃밴드’에서는 사랑과 평화와 부활이 파이널 1차전 1:1 매치에서 만났다.

누적 득표수 1, 2위를 다투는 사랑과 평화, 부활은 1:1 데스매치에서 치열한 대결을 예고햇다. 사랑과 평화 이철호는 “저희는 부활을 택한 게 아니라 2위를 택했다. 절대 부활이 아니고 어떤 팀이든 2위로 왔으면 저희는 2위와 대결하려고 했다. 부활의 음악으로 올라와 주고 이러니까. 하여튼 오늘 좋은 음악 합시다”라고 도발했다.

이에 부활 김태원은 “굉장히 기분 나쁠 만한 얘기인데 오늘은 저희가 1위를 하겠다”라며 묵직한 선전포고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 인터뷰에서 이철호는 “부활이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유가 히트곡이 많지 않나. 우리는 라이브에 강한 팀이니까 인지도 센 팀한데 지라는 법은 없다”라고 말했다. 박완규는 “그러니까 ‘실력으로는 사랑과 평화가 이기고, 너희들은 브랜드 파워다’ 이거 같은데 이 형님들 이거 억하심정 있으신가”라고 발끈했다.

사랑과 평화 키보드 이권희도 “부활의 인지도는 아무래도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인기를 얻었다기 보다는 좋은 곡을 발표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베이스 박태진도 “곡이 80%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