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전지희 조, WTT 스타 컨텐더 4강 진출

주영민 기자 2023. 10. 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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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탁구에 21년 만의 금메달을 안긴 여자 복식 신유빈-전지희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스타 컨텐더 란저우에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과 전지희는 중국 란저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8강전에서 홍콩의 응윙람-리칭완 조를 3대 0(11-6 11-6 11-4)으로 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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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탁구에 21년 만의 금메달을 안긴 여자 복식 신유빈-전지희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스타 컨텐더 란저우에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과 전지희는 중국 란저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8강전에서 홍콩의 응윙람-리칭완 조를 3대 0(11-6 11-6 11-4)으로 완파했습니다.

신유빈은 임종훈과 짝을 이룬 혼합 복식 8강에서도 세사르 카스티요 아로차-다코타 페레르 조를 3대 1(11-5 11-8 5-11 11-6)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단식 32강에서는 신유빈(8위)을 비롯해 전지희(33위)와 주천희(21위)가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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