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노벨 문학상, 노르웨이 극작가 욘 포세 (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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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노벨 문학상은 노르웨이의 작가 욘 포세가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노벨 문학상을 선정하는 스웨덴 한림원의 마츠 말름 영구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1시(현지시간) 발표 직전에 전화로 수상자에게 문학상 선정 소식을 전했으며 이때 같은 시간대의 노르웨이에 살고 있는 작가는 마침 교외를 차로 운전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때 수상자 욘 포세는 "(냉정을 유지해) 집까지 안전하게 운전해 돌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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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올 노벨문학상 수상자 폰 요세의 자료 사진으로 2021년 9월 삼부작 최종권 발표 당시 모습이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5/newsis/20231005203347326hlvl.jpg)
[스톡홀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올해의 노벨 문학상은 노르웨이의 작가 욘 포세가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5일 스웨덴 한림원은 "혁신적인 희곡과 산문을 통해 말할 수 없는 것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했다"는 선정 이유를 밝혔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많이 무대에 올려지는 극작가 중 한 명인 포세(64)는 약 40편의 희곡을 썼고 또 소설, 단편, 어린이 책, 시 및 에세이를 발표했다.
노벨 문학상을 선정하는 스웨덴 한림원의 마츠 말름 영구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1시(현지시간) 발표 직전에 전화로 수상자에게 문학상 선정 소식을 전했으며 이때 같은 시간대의 노르웨이에 살고 있는 작가는 마침 교외를 차로 운전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때 수상자 욘 포세는 "(냉정을 유지해) 집까지 안전하게 운전해 돌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고 한다.
노벨문학 위원회의 안데르스 올손 위원장은 포세의 작품은 "그의 노르웨이 출생과 성장에서 나온 언어와 기질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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