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키 180cm' 아스테온, 강동원·차은우 이을 '만찢남' 교복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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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그룹 아스테온이 교복 비주얼로 이목을 끌고 있다.
5일 아스테온 측은 데뷔 프로젝트 '매니저과 1등에게 구원받았다'의 비주얼 스틸 컷을 공개했다.
아스테온 측은 데뷔 프로젝트인 뮤직드라마 '매니저과 1등에게 구원받았다'와 첫 음원인 '프로미스'를 다음 달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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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신인 배우 그룹 아스테온이 교복 비주얼로 이목을 끌고 있다.
5일 아스테온 측은 데뷔 프로젝트 '매니저과 1등에게 구원받았다'의 비주얼 스틸 컷을 공개했다.
'매니저과 1등에게 구원받았다'는 스토리와 메타버스를 합친 '스토리버스'라는 독창적 콘셉트를 베이스로 가상의 공간인 다원액터스쿨에서 펼쳐지는 배우 연습생 네 명의 청춘이 겪는 성장통과 로맨스, 성공 스토리 등을 담는 뮤직드라마다.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한 나병준 대표는 작품의 콘셉트를 완성도 높게 표현하기 위해 하이엔드와 레트로 퓨처리즘을 지향하는 디자이너 방윤구 디렉터와 손잡고 비주얼 디렉팅에 전력을 쏟았다. 방윤구 디렉터는 직접 아스테온의 교복과 트레이닝복을 제작, 멤버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보여주면서도 작품의 콘셉트와 프로젝트의 기획의도를 의상에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방윤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지금은 레트로와 빈티지가 트렌드인 시대이고 오래된 옷이 모두 빈티지로 인정받는 것은 아니며, 오래된 것들 중에 인정받을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야 빈티지로 불릴 수 있다”며 “아스테온 프로젝트를 통해 지나간 것 들에서 영감을 얻어 현재의 대중성과 트렌드에 맞는 요소를 융합해 평범하지만 특별함을 지닌 이미지를 대중에게 선사하고 싶었다”고 이번 비주얼 디렉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아스테온의 의상은 멤버들의 남다른 피지컬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아이템 하나 하나가 체계적으로 계산되어 제작됐다. 때문에 평균 신장 180cm가 넘는 멤버들이 소화해 그 멋이 극대화됐다. 남다른 교복 핏을 선사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던 강동원, 차은우, 서강준의 '만찢남' 계보를 아스테온이 이어가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스테온 측은 데뷔 프로젝트인 뮤직드라마 '매니저과 1등에게 구원받았다'와 첫 음원인 '프로미스'를 다음 달 공개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메가메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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