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2 데이브레이크 블로섬’ & ‘베오플레이 EX 던 퍼플’ 아틀리에 에디션 한정 출시

2023. 10. 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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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베오사운드 2(Beosound 2)'와 '베오플레이 EX(Beoplay EX)'의 아틀리에 에디션(Atelier Edition) 제품을 한정 수량 출시한다.

뱅앤올룹슨의 아틀리에 에디션은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젠지(Gen Z·Z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전 세계 극소량 한정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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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베오사운드 2(Beosound 2)’와 ‘베오플레이 EX(Beoplay EX)’의 아틀리에 에디션(Atelier Edition) 제품을 한정 수량 출시한다.

뱅앤올룹슨의 아틀리에 에디션은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젠지(Gen Z·Z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전 세계 극소량 한정으로 판매한다. 올해 4월 출시한 ‘베오플레이 EX 피치 핑크’에 이어 이번에 국내에서 선보이게 될 아틀리에 에디션은 베오사운드 2 ‘데이브레이크 블로섬(Daybreak Blossom)’과 베오플레이 EX ‘던 퍼플(Dawn Purple)’ 컬러다.

베오사운드 2 데이브레이크 블로섬은 국내에서는 단 2대만 한정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라이트 퍼플에서 핑크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컬러는 오묘하고 컬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가지 색상은 평온함과 열정, 섬세함과 힘의 조화를 상징하며 특별하고 매혹적인 컬러는 뱅앤올룹슨 알루미늄 가공 노하우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국내 10대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베오플레이 EX 던 퍼플 컬러는 이른 아침에만 느낄 수 있는 평온함을 담아낸 제품으로, 그 어떤 소음도 없이 깊은 평화가 찾아오는 새벽의 여운을 부드러운 연보라 컬러로 표현했다.

뱅앤올룹슨의 아틀리에 에디션은 형태와 기능, 그리고 디자인의 결합체라고 할 수 있는 유니크한 제품으로, 맞춤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뱅앤올룹슨 사내 이니셔티브 팀에 의해 제작된다.

베오사운드 2 아틀리에 에디션 데이브레이크 블로섬 가격은 759만9000원,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 던 퍼플의 가격은 94만9000원이다. 두 제품은 뱅앤올룹슨 공식 온라인 몰(https://www.bang-olufsen.com)에서 단독 판매한다.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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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뱅앤올룹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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