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대장주 두산로보 상장에 8%대 급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가 5일 8% 넘게 떨어지며 약세다.
이날 두산로보틱스가 상장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주 시가총액 1위 자리에서 2위로 밀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주 약세는 새로운 로봇 대장주인 두산로보틱스의 상장으로 로봇주 상승 재료가 사라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총 규모가 약 2조7000억원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 대장주 자리를 두산로보틱스에 내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가 5일 8% 넘게 떨어지며 약세다. 이날 두산로보틱스가 상장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주 시가총액 1위 자리에서 2위로 밀렸다.

이날 오전 10시 22분 기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3400원(8.65%) 내린 14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른 로봇주도 일제히 약세다. 에스피시스템스가 14.93% 내렸고 뉴로메카, 유진로봇도 각각 11.86%, 11.09%씩 하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로봇주 약세는 새로운 로봇 대장주인 두산로보틱스의 상장으로 로봇주 상승 재료가 사라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두산로보틱스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뒤 장 초반 공모가 대비 150%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앞서 로봇주들은 두산로보틱스의 IPO 기대감에 상승했다. 하지만 최근 주가가 단기간 크게 올랐다는 인식이 커지며 약세를 보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틀 동안 16% 하락했다.
이날 두산로보틱스는 주가 상승에 시총 규모 약 3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시총 규모가 약 2조7000억원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 대장주 자리를 두산로보틱스에 내줬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BS노조“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어”…월드컵 중계권 협상 진통
- 매출 451년치 당겨온 몸값?…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韓 로봇주의 황당한 밸류에이션
- “값싼 드론이 전쟁 판도 바꿔…韓, ‘소버린 방산 드론’ 전략 필요”
- “2000만원 줄 테니 나가주세요”… 다주택자, 이사비에 위로금 얹어 설득
- “李 정부서 어떻게 이런 일이”… ‘대형마트 새벽 배송’ 반대 나선 與의원들
- [단독]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홀로 출산..“이성적 판단 못해, 子에 최선 다할 것” [인터
- [가봤어요] 태아 건강 삼성 AI 초음파로 확인하고…노인 환자 대소변 자동 처리
- “네 가족 이름 안다”… 모사드 협박 전화에 흔들리는 이란 안보
- [비즈톡톡] 젠슨 황, GTC 2026서 ‘공개 구애’ 속내는… 삼성·SK 묶고 TSMC 견제
- [동네톡톡] “경기도만 1만건”… 대통령 불호령에 지자체 계곡 단속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