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환희’ 25일 음성군민 만나…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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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 거미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충북 음성군민들과 만난다.
음성군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음성문화예술과관에서 '거미x환희 콘서트'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거미는 2003년 데뷔해 독특한 음색과 다양한 매력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10일 오후 2시부터 음성군민 대상의 현장 예매 후 11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등을 통해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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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준성 기자] 실력파 가수 거미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충북 음성군민들과 만난다.
음성군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음성문화예술과관에서 ‘거미x환희 콘서트’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콘서트에선 두 가수의 다양한 히트곡 등을 들려준다.
![‘거미x환희 콘서트’ 포스터. [사진=음성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5/inews24/20231005092136613blct.jpg)
거미는 2003년 데뷔해 독특한 음색과 다양한 매력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환희는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인 보컬로 데뷔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가창력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적인 가수로 유명하다.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10일 오후 2시부터 음성군민 대상의 현장 예매 후 11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등을 통해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음성=한준성 기자(fanyk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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