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내구성 강조했지만‥"아이폰15 파손 빠르다"
김준상 아나운서 2023. 10. 5. 07:28
[뉴스투데이]
손으로 스마트폰을 세게 누르자 깨지기 시작합니다.
애플 최초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던 아이폰15 프로맥스가 유튜버들이 실시한 내구성 테스트에서 의외의 결과를 보이고 있는데요.
바닥으로 떨어뜨렸을 때 긁힘과 찌그러짐 정도의 흠집이 발생한 타 스마트폰과 다르게, 아이폰의 경우 모서리가 깨지면서 화면이 파손됩니다.
내구성을 높였다는 광고와 다르게 휴면 유리가 깨지기 쉬워졌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요.
최근 애플은 소비자 사이에서 제기된 아이폰15 시리즈의 과열 문제를 이례적으로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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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530488_362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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