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인생의 반을 반려동물과..반려동물도 사람과 똑같아”[MK★사소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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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이제는 '가족'이라고 여길 만큼 반려동물은 많은 이들의 일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팬들만큼이나 반려동물에게도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나는 까콩, 밤콩, 봄, 알콩, 달콩과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반려동물에게 언제나,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는 그는 "아이들이 행복하면 저는 거기서 행복함과 위로를 느끼기에 진짜 저에겐 엄청난 존재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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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펫터뷰-브브걸 유나 편] 올 여름 또 한 번 ‘서머퀸’의 매력을 보여준 브브걸(민영, 유정, 은지, 유나)이 첫 번째 팬 콘서트를 앞두고 완벽한 공연을 위해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팬들만큼이나 반려동물에게도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나는 까콩, 밤콩, 봄, 알콩, 달콩과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반려동물에게 언제나,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는 그는 “아이들이 행복하면 저는 거기서 행복함과 위로를 느끼기에 진짜 저에겐 엄청난 존재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까콩- 눈이 까만 콩 같아서.
밤콩- 털이 밤색 같아서.
봄- 4형제 중 첫째라서 사계절 의미.
알콩,달콩– 팬 분이 콩짜 돌림으로 지어 주신 고양이들 이름.
#. 반려동물은 현재 몇 살인가요? 생일은 언제일까요?
봄 - 20150709 (9살)
까콩 - 20170709 (7살)
밤콩 - 20220529 (2살)
알콩.달콩 - 20210505 (3살)

까콩이는 많은 공중에 파란색 공을 찾아서 꼭 가져오고, 다른 공을 가지고 올 땐 입에 물고 있던 공을 다시 바구니에 가져다 놓아요. 이 버릇은 얼마 전에 생겼어요.
밤콩이는 에너자이저에다가 손을 잘 써서 항상 장난감을 어딘가에 일부로 넣고 손으로 꺼내는 시늉도 하고 특히 손을 쓰는 노즈워크를 잘해요.
봄이는 그냥 나만 사랑해줘~~~~ 하는 애교쟁이에요.
#. 나만의 반려동물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는 간식이 있다면? 혹은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간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종종 시간이 많을 때 야채 퓨레를 만들어주는데 단호박, 고구마, 브로콜리, 양배추, 닭가슴살을 삶고 으깨서 만드는 간식이에요.

본집에 홈캠이 있어서 그거로 종종 보고, 유치원을 등원시켜서 잘 놀고 있다는 연락이 오면 그걸 보면서 보고 싶은 마음을 위로해요.
#. 반려동물에게 가장 고마웠던/힘이 됐던 순간은 언제일까요?
그냥 언제나, 항상 인 것 같아요.

강형욱 선생님 만나보고 싶어요!
#. 반려동물은 내 일상에 어떤 존재일까요?
가장 중요한 존재이고, 산책하고 놀아주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아이들이 행복하면 저는 거기서 행복함과 위로를 느끼기에 진짜 저에겐 엄청난 존재예요.

제 인생의 반을 반려동물과 살아보니 반려동물도 사람과 똑같더라구요. 말썽을 부리는 시기가 있고 성숙해지는 시기가 있고 특히 감정을 느끼고 그걸 표현할 줄도 알더라고요. 내가 보잘 것 없어도 아무런 색안경 없이 그저 나만 바라봐주는 존재들을 어떻게 나무랄까요. 책임감 있게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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