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은메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상 대표팀의 우상혁 선수가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카타르의 바르심에 이어 2위에 올라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결승에서 2m15cm부터 2m33cm까지 모두 1차 시기에 성공한 우상혁은 현역 세계 최고 기록을 보유한 바르심과 팽팽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2m35cm에서 1차 시기 실패하면서 한 번에 넘은 바르심에게 뒤졌고, 이후 곧바로 바를 2m37cm로 높여 도전했지만 남은 시도를 모두 실패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육상 대표팀의 우상혁 선수가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카타르의 바르심에 이어 2위에 올라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결승에서 2m15cm부터 2m33cm까지 모두 1차 시기에 성공한 우상혁은 현역 세계 최고 기록을 보유한 바르심과 팽팽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2m35cm에서 1차 시기 실패하면서 한 번에 넘은 바르심에게 뒤졌고, 이후 곧바로 바를 2m37cm로 높여 도전했지만 남은 시도를 모두 실패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530454_36207.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