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최강자는 바르심
신웅수 기자 2023. 10. 5. 01:03

(항저우(중국)=뉴스1) 신웅수 기자 = 카타르 무타즈 에사 바르심이 4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3cm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2m33cm를 뛴 우상혁은 2m35cm를 뛴 카타르 바르심에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3.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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