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밤사이 기온 낮아져 출근길 ‘쌀쌀’
강아랑 2023. 10. 4. 22:01
요란하게 쏟아지던 중부지방의 빗줄기는 약해졌습니다.
지금은 충북과 경북 북부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자정 이전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해가 지면서부터 바람이 불며 쌀쌀해졌는데요.
고기압의 영향으로 한반도 쪽으로 찬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이 10도까지 떨어지겠고요.
낮에도 20도를 밑돌며 오늘보다 4~5도 정도 낮겠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춘천 7도, 원주 8도, 대전 9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출근길, 겉옷을 꼭 착용하셔야겠고요.
남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10도를 조금 웃도는 곳이 많겠고요.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서해안과 전남 해안, 제주도에는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남해안과 제주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그래픽:강채희/진행: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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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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