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男농구 AG 역대 최악 성적...이란에 패해 7~8위 결정전으로 밀려나

박윤희 2023. 10. 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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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 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17년 만에 노메달에 이어 역대 최저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저장대 쯔진강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 게임 이란과의 5~8위 결정전에 나섰으나 82-89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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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팀의 주축 가드 허훈(상무)이 지난달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조별 리그 D조 일본전 당시 77대 83으로 진 뒤 코트를 나서고 있다. 항저우=연합뉴스
 
한국 남자 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17년 만에 노메달에 이어 역대 최저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저장대 쯔진강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 게임 이란과의 5~8위 결정전에 나섰으나 82-89로 역전패했다.

한국은 지난 3일 개최국 중국과의 8강전에서도 70대 84로 대패하면서 2006 카타르 도하 대회 5위 이후 메달권에 들지 못한 데 이어 이날 패배로 7~8위 결정전으로 밀려나 역대 최악의 성적표를 받게 됐다.

추일승호는 오는 6일 오후 1시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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