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발' 황선홍호, 우즈베크전 선발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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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맞아 베스트 11을 가동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대표팀은 4일(한국시각) 오후 9시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4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중국전 이강인, 엄원상, 정우영을 벤치로 돌리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한국은 쿠웨이트전 9-0 대승을 시작으로 총 5경기에서 23골 1실점으로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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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맞아 베스트 11을 가동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대표팀은 4일(한국시각) 오후 9시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4강전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한국은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광연이 골문을 책임진다. 이강인을 필두로 황재원, 박진섭, 홍현석, 정우영, 백승호, 조영욱, 엄원상, 이한범, 설영우가 선발로 나선다.
한국은 중국전 이강인, 엄원상, 정우영을 벤치로 돌리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우즈베키스탄을 맞아 드디어 베스트 11을 내세운다.
한국은 지난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3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항저우 대회에서 4연패를 목표로 달린다.
한국은 쿠웨이트전 9-0 대승을 시작으로 총 5경기에서 23골 1실점으로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한다.
우즈베키스탄은 16강에서 인도네시아를 2-0으로 이겼고, 8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접전 끝에 2-1로 눌렀다.
우즈베키스탄은 끈끈한 몸싸움을 즐기는 팀이다. 피지컬로 한국 대표팀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경기의 승자는 홍콩과 일본 경기의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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