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가볍게 출발했다!... 결선 1차 2m15 한번에 성공[AG 높이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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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 2m15를 가볍게 성공하며 금메달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
우상혁은 4일 오후 8시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에 2m15를 넘었다.
우상혁은 예선 성적과 같은 2m15로 1차시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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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우상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 2m15를 가볍게 성공하며 금메달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

우상혁은 4일 오후 8시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에 2m15를 넘었다.
2일 펼쳐진 예선에서 B조에 편성된 우상혁은 첫 번째 시도 만에 2m15를 넘었고 이는 B조 공동 1위의 성적이었다. 이제 우상혁이 결선 무대에서 전력투구를 보여줄 일만 남았다.
우상혁은 예선 성적과 같은 2m15로 1차시기에 도전했다. 가볍게 성공하며 좋은 컨디션을 선보였다.
우상혁의 올 시즌 최고 기록은 지난달 17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기록한 2m35다. 우상혁은 이 기록으로 한국 육상 최초의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을 달성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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