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가볍게 출발했다!... 결선 1차 2m15 한번에 성공[AG 높이뛰기]

김성수 기자 2023. 10. 4. 2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상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 2m15를 가볍게 성공하며 금메달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

우상혁은 4일 오후 8시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에 2m15를 넘었다.

우상혁은 예선 성적과 같은 2m15로 1차시기에 도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우상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 2m15를 가볍게 성공하며 금메달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

ⓒSBS

우상혁은 4일 오후 8시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1차시기에 2m15를 넘었다.

2일 펼쳐진 예선에서 B조에 편성된 우상혁은 첫 번째 시도 만에 2m15를 넘었고 이는 B조 공동 1위의 성적이었다. 이제 우상혁이 결선 무대에서 전력투구를 보여줄 일만 남았다.

우상혁은 예선 성적과 같은 2m15로 1차시기에 도전했다. 가볍게 성공하며 좋은 컨디션을 선보였다.

우상혁의 올 시즌 최고 기록은 지난달 17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기록한 2m35다. 우상혁은 이 기록으로 한국 육상 최초의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을 달성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