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훈풍을 기다리며
동정민 2023. 10. 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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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추석 연휴 보내고 왔더니 우울한 3중고 소식이 들립니다.
물가는 도쿄보다 높고 금리 7% 시대를 예고하고, 환율은 1달러 1370원을 뚫을 기세입니다.
국민 입장에서는요.
물가 올라서 쓸 돈 줄었는데, 대출 금리 더 내야 하는 힘든 상황이죠.
날씨도 쌀쌀한데 가벼워지는 호주머니로 더 춥게 느껴집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훈풍을 기다리며. ]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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