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단식 한 달째…“국감 직후 새만금 예산 복원해야”
오중호 2023. 10. 4. 19:33
[KBS 전주]전북도의회 윤수봉, 문승우 도의원이 청사 앞 천막 농성장에서 릴레이 단식을 한달째 이어갔습니다.
두 의원은 국정감사 직후 국회 심의단계에서 새만금 삭감 예산 5천백47억 원을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지난달 5일 새만금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삭발식를 한 뒤 지금까지 도의원 19명이 무기한 단식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오중호 기자 (ozo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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