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한국법인, 마우리찌오 보가타 사장 선임

강민성 2023. 10. 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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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한국 법인(한국GSK)은 마우리찌오 보가타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보가타 신임 사장은 2015년 GSK에 입사한 이후 마케팅, 영업 등 직무를 수행하며 세계 백신과 치료제 시장에서 GSK의 입지를 강화했다고 평가받는다.

특히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를 출시하고 적응증(치료 범위)을 확대해 환자 접근성을 높였다고 한국GSK는 설명했다.

지난 2021년부터는 GSK 포르투갈 법인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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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 마우리찌오 보가타 신임 사장. 한국GSK 제공.

GSK 한국 법인(한국GSK)은 마우리찌오 보가타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보가타 신임 사장은 2015년 GSK에 입사한 이후 마케팅, 영업 등 직무를 수행하며 세계 백신과 치료제 시장에서 GSK의 입지를 강화했다고 평가받는다.

특히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중증 호산구성 천식 치료제를 출시하고 적응증(치료 범위)을 확대해 환자 접근성을 높였다고 한국GSK는 설명했다. 지난 2021년부터는 GSK 포르투갈 법인 사장을 역임했다.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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