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싹,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급등(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인 한싹의 주가가 상장 첫날인 4일 공모가를 훨씬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한싹은 공모가(1만2천500원) 대비 72.00% 오른 2만1천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싹은 개장 직후 200% 넘게 급등하며 4만2천까지 오르기도 했다.
1992년 설립된 한싹은 비밀번호 관리 및 인공지능(AI)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주도 한싹 대표이사 [K2C&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4/yonhap/20231004160642666eqts.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인 한싹의 주가가 상장 첫날인 4일 공모가를 훨씬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한싹은 공모가(1만2천500원) 대비 72.00% 오른 2만1천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싹은 개장 직후 200% 넘게 급등하며 4만2천까지 오르기도 했다.
1992년 설립된 한싹은 비밀번호 관리 및 인공지능(AI)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유입된 자금을 AI 기반 재난 예측 솔루션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840.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진 공모주 청약에서는 1천437.22대 1을 기록했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3조4천억원이 모였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연합뉴스
- 동료 기장 살해한 50대 "3년 전부터 준비…4명 살해 계획" | 연합뉴스
- 부하직원 책상·컴퓨터·근무복에 체모…50대 재물손괴로 송치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안 돕는 유럽에 트럼프 분노…"그리 화내는 것 처음봐" | 연합뉴스
- 도로에 주차된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4명 입건 | 연합뉴스
- 이장우,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에 "전액 지급, 중간업체 문제" | 연합뉴스
- "진술서 보자" 피해자 2차 가해 시도한 스토킹범…검찰이 저지 | 연합뉴스
- 남편 독살하고 '슬픔 이기는 법' 동화 쓴 美작가…4년만에 죗값 | 연합뉴스
- 고려대 여자화장실서 불법촬영 의심…경찰, 20대 남성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