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포털 여론조작 엄중 제재와 긴급 입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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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은 포털 다음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응원 페이지에 중국과 북한 등으로 의심되는 여론조작 세력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범 부처 TF, 태스크포스의 실태조사와 검찰 수사가 이뤄져야 하며 엄중 제재와 함께 긴급 입법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자료에 따르면 국민 75%가 포털로 뉴스를 보고 있지만 포털이 규제의 사각지대에 무방비로 방치돼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긴급 입법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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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은 포털 다음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응원 페이지에 중국과 북한 등으로 의심되는 여론조작 세력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범 부처 TF, 태스크포스의 실태조사와 검찰 수사가 이뤄져야 하며 엄중 제재와 함께 긴급 입법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무회의 참석 후 방통위 출입기자들과 만나 이번 일은 공론의 장에 건강한 생태계가 거의 무너졌음 보여주고 있으며 단순히 응원 댓글의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자료에 따르면 국민 75%가 포털로 뉴스를 보고 있지만 포털이 규제의 사각지대에 무방비로 방치돼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긴급 입법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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