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김규철, 故 노영국 빈자리 채운다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규철이 고(故) 노영국을 대신해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한다.
4일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배우 김규철이 고(故) 노영국을 대신해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로 유이, 하준, 고주원, 윤미라, 남성진, 정영숙, 이휘향, 이광기 등이 출연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배우 김규철이 고(故) 노영국을 대신해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한다.
4일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배우 김규철이 고(故) 노영국을 대신해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규철은 노영국이 맡았던 강진범을 연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진범을 연기했던 노영국은 지난 9월 18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효심이네’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규철은 1993년 영화 ‘서편제’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로 2021년 드라마 ‘빨강구두’, ‘태종 이방원’에서 열연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로 유이, 하준, 고주원, 윤미라, 남성진, 정영숙, 이휘향, 이광기 등이 출연하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블랙핑크 리사, 아트 누드쇼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 출연 의상 보니...(영상)
- 남편이 ‘나는 솔로’ 출연자? 이혼설 서인영을 괴롭히는 루머 증폭
- 빠니보틀, 러블리즈 서지수 복장 단속까지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감탄
- 블랙핑크 리사, 재벌 3세와 파리서 당당히 데이트…재계약은 오리무중
- “교무실에 끌려온 듯” 권상우, ♥손태영 앞 안절부절 못해.. 美에서 3~4kg 뺄 것
- 잘 나가던 한문철 변호사, 논란 휩싸였다…바람막이 ‘12만 9000원’ 판매 논란
- 홍상수 영화 뺨친다! 바람 잘 날 없는 ‘나는 솔로’ 파국의 16기, 최종 선택만 남았다![SS연예프
- 수척해진 故노영국, 고집피우는 고주원에 “아버지 부탁이다”(효심이네)
- ‘부국제’ 불참 이제훈 “허혈성 대장염으로 응급수술, 회복 중이다”[공식입장]
- “이렇게 잘생겨졌다고?”…유튜버 보겸, 성형 2년 만에 얼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