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총 겨눈 폭주족에 정면으로 맞선 어머니

김준상 아나운서 2023. 10. 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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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멈춰선 차량 위로 남성이 올라가더니 뒷유리창을 밟아 깨뜨립니다.

운전하던 여성이 밖으로 나오자 총까지 겨누는데요.

현지시간 지난 일요일 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5살과 2살 자녀를 데리고 여행길에 나선 여성이 폭주족 주변에서 차선을 변경했다는 이유로 갑작스러운 공격을 당한 겁니다.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여성은 총을 든 폭주족에 맞서며 거세게 항의하기도 했는데요.

다행히 여성과 아이들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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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today/article/6530186_362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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