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카드 쓸 때 무서워, 딸이 쓰면 안 아까워”(나화나)[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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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 딸 박민서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박명수는 "에이전트 H가 경규 형보다 화가 덜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에이전트 H는 "참는 게 습관이 된 것 같다. 저에 관한 건 제가 참고 넘기면 끝나니까 화내봤자 득이 되는 게 없더라"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난 아내가 카드 쓸 때 더 무섭다"라며 "희한한 게 딸이 쓰면 안 아깝다. 이런 얘기 해도 되나? 딸은 써 봐야 카페에서 빵 사 먹는 거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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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 딸 박민서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0월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라이프타임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이하 ‘나화나’)에는 에이전트 H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에이전트 H가 경규 형보다 화가 덜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덱스는 “저는 형님이 화를 낸 걸 본 적이 없다. 이런 분들이 자기 얘기 잘 안 한다. 속에 가지고 있다가 썩는 거다. 보고 있는 주위 사람들도 속이 문드러지는 거다. 아프면 아프다, 힘들면 힘들다고 표현해야 하는데 그런 걸 안 한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에이전트 H는 “참는 게 습관이 된 것 같다. 저에 관한 건 제가 참고 넘기면 끝나니까 화내봤자 득이 되는 게 없더라”라고 답했다.
그때 이경규는 “실질적으로 아내가 화를 낼 때는 안 무섭다. 아내가 말을 안 하고 있을 때 정말 무섭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난 아내가 카드 쓸 때 더 무섭다”라며 “희한한 게 딸이 쓰면 안 아깝다. 이런 얘기 해도 되나? 딸은 써 봐야 카페에서 빵 사 먹는 거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경규는 “딸이 내 카드를 쓰면 ‘아빠를 생각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박명수에 뒤지지 않는 딸 사랑을 보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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