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두 번째 탈락 크루는 딥앤댑…미나명 "리아킴, 지난 10년 동안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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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2' 원밀리언이 메가 크루 미션에서 우승했다.
딥앤댑은 두 번째 탈락 크루로 결정됐다.
3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의 최종 결과와 두 번째 탈락 크루가 결정됐다.
결국 마지막 7라운드 할로와 미나명의 1:1 리더 배틀에서 할로가 3:0으로 이기면서 최종 탈락 크루는 딥앤댑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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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스우파2' 원밀리언이 메가 크루 미션에서 우승했다. 딥앤댑은 두 번째 탈락 크루로 결정됐다.
3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의 최종 결과와 두 번째 탈락 크루가 결정됐다.
메가 크루 미션은 파이트 저지 점수와 콘셉트 가산점 500점, 온라인 대중 평가 점수 500점을 합산한 총 1000점 만점으로 진행됐다.
최종 1등 크루는 원밀리언이었다. 원밀리언은 파이트 저지 500점, 온라인 대중 평가 500점으로 1000점 만점을 받았다.
리더 리아킴은 "제가 리더로서 너무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저를 믿고 여기까지 함께해준 팀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최종 2등은 잼 리퍼블릭이 차지했다. 마네퀸과 레이디 바운스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울플러, 베베, 딥앤댑이 남은 가운데 최종 5위로 베베가 호명됐다. 베베는 온라인 대중 평가 점수 400점을 받아 가까스로 생존을 확정했다.

베베 리더 바다는 "이 마이크가 울음의 마이크인가 보다"라며 "매 미션마다 안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또 그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잘 따라와준 팀원들한테도 너무 감사하다. 벼랑 끝에서 잡아주셨으니까 더 열심히 더 좋은 퍼포먼스, 더 좋은 크루, 더 좋은 댄서라고 많이 말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플러와 딥앤댑은 공동 6위에 올라 탈락 배틀을 벌이게 됐다.
두 크루는 탈락 배틀에서 번갈아 승리를 거두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결국 마지막 7라운드 할로와 미나명의 1:1 리더 배틀에서 할로가 3:0으로 이기면서 최종 탈락 크루는 딥앤댑으로 결정됐다.
미나명은 "왜 배틀을 좋아하고 많이 사랑하시는지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우리 멤버들 너무 사랑하고 고맙고 오늘 개인 배틀은 다 졌지만 팀 배틀은 다 이겼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치열했던 저의 20대를 함께했던 원밀리언을 이제는 놓아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미나명은 리아킴을 향해 "언니가 아까 잘했다고 해줘서 너무 좋았고 이 자리를 빌어서 지난 10년 동안 너무 감사했다고 인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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