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규현 "쌍꺼풀 하나 했는데, 성괴는 너무해" 발끈 [TV나우]
김한길 기자 2023. 10. 3. 23:59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돌싱포맨' 슈퍼주니어 규현이 성괴 반응에 발끈했다.
3일 방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규현, 예린, 신규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규현에게 "학창 시절 인기 많았냐"라고 물었고, 규현은 "그때는 쌍꺼풀이 없었다. 데뷔하면서 회사에서 시켜서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탁재훈은 "성형 미남이냐"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규현은 "성괴라고 하더라. 눈 하나 했는데, 성괴는 너무한 거 아니냐. 심지어 이거 풀린다"라고 억울해 했다.
이어 규현은 "고등학교 졸업 사진도 햇빛에 찡그렸는데, 누가 그 사진만 과거 사진이라고 하면서 올리더라. 멀쩡히 나온 사진이 있는데"라고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규현은 "밴드부 보컬을 했는데, 4대천왕이라고 불렸다"라고 넉살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돌싱포맨']
돌싱포맨 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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