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월 구인건수 960만개..7월보다 증가
김정아 2023. 10. 3. 23: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의 8월 구인건수는 960만개로 7월의 890만개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이날 발표한 8월 채용공고 및 이직요약(JOLTS)에서 8월의 채용 공고 건수가 9월의 890만개보다 증가한 960만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학자들은 880만개를 예상해왔으며 예상치보다 높아 미국의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자들 예상치 880만건도 넘어서
작년 최고치보다 적지만 고용시장 여전히 견고
사진=AFP
작년 최고치보다 적지만 고용시장 여전히 견고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의 8월 구인건수는 960만개로 7월의 890만개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이날 발표한 8월 채용공고 및 이직요약(JOLTS)에서 8월의 채용 공고 건수가 9월의 890만개보다 증가한 960만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학자들은 880만개를 예상해왔으며 예상치보다 높아 미국의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공고 건수는 노동 시장과 미국 경제 전반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신호로 간주된다.
채용 공고는 지난해 기록적인 1,200만 개에서 감소했지만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훨씬 높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우디·러시아 "연말까지 감산"…브렌트유 90달러 돌파 [오늘의 유가]
- 유가·금리·달러 급등…13일 CPI 발표 분수령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 美 매파도 "매우 좋은 지표…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 [Fed워치]
- 7나노 칩 장착한 中 화웨이에 美 비상…"더 촘촘한 규제 나올 것"
- '메시 효과' 시즌패스 하루 11만장 팔렸다…의외의 수혜주는?
- 이효리, 6년 만에 컴백…'후디에 반바지' 12일 발매
- '건곤감리 확인부터' 거꾸로 된 태극기 알아차린 신유빈
- 부산영화제 앞두고 '응급 수술' 이제훈…허혈성 대장염 뭐길래 [건강!톡]
- 창업자 성추문에…'SMAP' 배출 日 최대 엔터사, 간판 바꿔
- '뇌종양' 윤석화, 자연요법 치료 택했다…전문가의 조언 [건강!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