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덱스 인기 실감 “실물 어떠냐고 DM, 세금 더 내라더라”(나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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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덱스의 인기를 체감했다.
무속인 콘셉트로 강렬하게 등장한 랄랄은 어떻게 하면 '나화나'가 더 잘 될 수 있겠냐는 질문에 권율과 덱스를 위주로 진행하라고 말했다.
'나화나'와 함께 했던 챌린지 이야기가 나오자, 랄랄은 "덱스 님 입술 발라 드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공항에 갔는데 환전소에서 반갑게 알아봐 주시더라. '그때 그 입술'이라고 하시길래 내 팬인 줄 알았는데 '너무 잘생기신 분 발라주셨잖아요. 너무 부러워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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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덱스의 인기를 체감했다.
10월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라이프타임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이하 ‘나화나’)에는 랄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무속인 콘셉트로 강렬하게 등장한 랄랄은 어떻게 하면 ‘나화나’가 더 잘 될 수 있겠냐는 질문에 권율과 덱스를 위주로 진행하라고 말했다. 랄랄은 “덱스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재밌다. 얼굴이 재밌다. 항상 권율, 덱스 자리가 명당이니까 빛이 나게 해줘야 한다”라며 “꼰대 두 명이 자리를 딱 잡고 있으니까 기를 못 편다. 그럴 때는 그냥 ‘또 시작이구나’라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라”고 이경규, 박명수를 지적했다.
이경규는 “혹시 집안에서 신내림 받으신 분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랄랄은 “다 기독교다 그래”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원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온 랄랄은 ‘눈네모 챌린지’에 대해 언급했다. 랄랄은 “처음 신곡 나온 날 찍은 게 이효리, 엄정화 언니였다. 계속 찍으라고 하셔서 8번이나 찍었다. 그게 올라가고 나서 김호영, 한혜진, 풍자, 에이티즈 등 많은 연예인과 아이돌 분들이 같이 하고 싶다고 먼저 연락을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나화나’와 함께 했던 챌린지 이야기가 나오자, 랄랄은 “덱스 님 입술 발라 드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공항에 갔는데 환전소에서 반갑게 알아봐 주시더라. ‘그때 그 입술’이라고 하시길래 내 팬인 줄 알았는데 ‘너무 잘생기신 분 발라주셨잖아요. 너무 부러워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DM은 안 왔나”라고 질문했다. 랄랄은 “‘덱스 오빠 실물 어때요?’, ‘언니 세금 더 내세요’라고 했다”라고 전했고, 덱스는 “오히려 제가 랄랄 님 덕분에 주목 받은 것 같다”라고 고마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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