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亞 금메달 신유빈과 '무도' 인연…"내가 아버지뻘이지만 배워야"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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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신유빈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특히 박명수는 전날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을 떠올리며 "너무 좋았다. 속이 뻥 뚫리는 거 같았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김태진이 "예전에 (신유빈 선수가) 아주 어렸을 때 '무한도전'에 나오지 않았나"라고 묻자, 박명수는 "'무도' 잊은 지 오래 되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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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신유빈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와 김태진은 "연휴라서 기분이 좋지만, 우리 선수들도 승전보도 있다. 매일 같이 기분이 너무 좋다. 그 자리에 서기까지 선수들 노력을 생각하니까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박명수는 전날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을 떠올리며 "너무 좋았다. 속이 뻥 뚫리는 거 같았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김태진이 "예전에 (신유빈 선수가) 아주 어렸을 때 '무한도전'에 나오지 않았나"라고 묻자, 박명수는 "'무도' 잊은 지 오래 되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신유빈에 대해 "너무 예쁘다. 나는 진짜 아버지뻘이지만, 그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배워야 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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