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김영철에게 버럭 “나랑 홍윤화, 그냥 돼지로 보지 마라”(철파엠)

이슬기 2023. 10. 3.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민상이 김영철에게 버럭했다.

10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유민상, 홍윤화가 출연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왜 그렇게 생각하냐. 둘 다 좋아하는데 조금 더 좋아하는 게 있다. 저희도 그냥 돼지로 보지 말한 말이에요"라고 버럭했다.

김영철이 "저는 단 한 번도 그렇게 본 적 없는데, 본인이 오자마자 왜 그러시는 거냐"라고 하자 유민상은 "얼굴이 빨개졌잖아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IHQ 제공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유민상이 김영철에게 버럭했다.

10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유민상,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청취자의 불고기 먹팁을 전하면서 "광양식 광양불고기랑 언양불고기. 두 종류인데 어떤 불고기를 더 좋아하시는지. 안 물어볼게요. 둘 다 좋아하실 거잖아요"라고 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왜 그렇게 생각하냐. 둘 다 좋아하는데 조금 더 좋아하는 게 있다. 저희도 그냥 돼지로 보지 말한 말이에요"라고 버럭했다.

김영철이 "저는 단 한 번도 그렇게 본 적 없는데, 본인이 오자마자 왜 그러시는 거냐"라고 하자 유민상은 "얼굴이 빨개졌잖아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IHQ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