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날' 인천 하늘·바닷길 모두 열려…여객선도 정상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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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마지막날인 3일 인천의 하늘과 바닷길이 모두 열려 여객선과 항공기가 정상 운항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인천과 섬을 오가는 13개 항로 여객선 16척이 모두 정상 운항 중이다.
휴항 중인 인천~제주 1개 항로 여객선 비욘드트러스트호는 제외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 항로 항공기가 예정대로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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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3일 인천의 하늘과 바닷길이 모두 열려 여객선과 항공기가 정상 운항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인천과 섬을 오가는 13개 항로 여객선 16척이 모두 정상 운항 중이다. 휴항 중인 인천~제주 1개 항로 여객선 비욘드트러스트호는 제외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날 하루 여객선과 도선 이용객이 8000여명가량 될 것으로 예측했다.

하늘길도 정상 운항 중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 항로 항공기가 예정대로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 기상악화로 인해 연착 혹은 운행을 멈춘 항공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는 앞서 이번 추석연휴 특별 교통대책 기간인 9월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7일간 총 121만3000명, 일평균 17만3000여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
아울러 2일 10만500명으로 가장 많은 여객이 도착한 것으로 추정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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