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달걀→바나나 우유, 앤디X콜린 ‘한국살이’ 완벽 적응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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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살이' 앤디와 콜린이 한국살이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10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한국살이')에서는 한국의 알프스를 찾아 밀양 투어에 나선 앤디와 콜린의 '한국살이 실전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앤디와 콜린은 밀양의 3대 신비 중 하나인 얼음골을 찾았다.
"우유에 내 손을 걸 수는 없다"는 콜린과 달리 앤디는 "이겼지만 최악의 아이디어였다"며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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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한국살이' 앤디와 콜린이 한국살이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10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한국살이')에서는 한국의 알프스를 찾아 밀양 투어에 나선 앤디와 콜린의 '한국살이 실전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앤디와 콜린은 밀양의 3대 신비 중 하나인 얼음골을 찾았다. 얼음골은 4월 중순부터 얼음이 얼기 시작해 삼복더위 7월까지 고드름을 관찰할 수 있는 곳.
두 사람은 산의 초입부터 흐르는 계곡물에 손을 담갔다. 콜린은 "이 차가움이 산에서 내려오는 게 느껴진다. 마치 냉장고 앞에 서 있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앤디는 "이 물에 손을 얼마 동안 담글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어보며 내기를 제안했다. 이에 응한 콜린은 "지는 사람이 바나나우유 사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대결의 승자는 앤디였다. "우유에 내 손을 걸 수는 없다"는 콜린과 달리 앤디는 "이겼지만 최악의 아이디어였다"며 통증을 호소했다.
앤디와 콜린은 시원한 바람이 솔솔 나오는 바위틈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그때 앤디는 "한국 친구들에게 무엇을 갖고 와야 할지 물어봤다"며 가방에서 삶은 달걀과 사이다를 꺼냈다.
두 사람은 마치 찜질방에 온 듯 서로의 머리에 달걀을 깨는 등 한국살이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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