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한 일본어 뽐낸 앤디에 “前여친 일본인” 크리스티안 폭로 (한국살이)[결정적장면]

장예솔 2023. 10. 3. 0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살이' 앤디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이 전 여자친구 덕분이라고 밝혔다.

10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한국살이')에서는 한국의 알프스를 찾아 밀양 투어에 나선 앤디와 콜린의 '한국살이 실전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앤디와 콜린은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밀양의 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1.8km에 달하는 국내최장 길이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 영남알프스 정상으로 향했다.

알고 보니 앤디의 전 여자친구가 일본 사람이었다는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한국살이' 앤디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이 전 여자친구 덕분이라고 밝혔다.

10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한국살이')에서는 한국의 알프스를 찾아 밀양 투어에 나선 앤디와 콜린의 '한국살이 실전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앤디와 콜린은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밀양의 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1.8km에 달하는 국내최장 길이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 영남알프스 정상으로 향했다.

영남알프스 정상에 도착한 두 사람은 일본에서 왔다는 가족을 만났다. 그때 앤디는 유창한 일본어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앤디의 전 여자친구가 일본 사람이었다는 것. 이에 크리스티안은 "아마 그 여친 이름이…"라며 전 여자친구의 실명을 밝혀 앤디를 당황케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