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하키, 오만 꺾고 4강 진출…인도와 준결승

주영민 기자 2023. 10. 3.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 하키가 오만을 무려 14골 차로 대파하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습니다.

신석교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남자 하키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오만을 16대 2로 물리쳤습니다.

4승 1패를 거둔 한국은 중국(4승 1무)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어 열린 중국-말레이시아 경기에서 말레이시아가 이겼더라면 한국이 조 1위로 4강에 오를 수도 있었으나 중국이 4대 4로 비기면서 우리나라는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 하키가 오만을 무려 14골 차로 대파하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습니다.

신석교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남자 하키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오만을 16대 2로 물리쳤습니다.

4승 1패를 거둔 한국은 중국(4승 1무)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 대회 남자 하키 준결승 대진은 한국-인도, 일본-중국 경기로 열리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만을 상대로 장종현이 혼자 5골을 몰아치는 활약 속에 대승을 거뒀습니다.

이어 열린 중국-말레이시아 경기에서 말레이시아가 이겼더라면 한국이 조 1위로 4강에 오를 수도 있었으나 중국이 4대 4로 비기면서 우리나라는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과 인도의 준결승은 4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펼쳐집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