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심사 또 연기… 결국 내년?[위클리 코인 브리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상장 심사가 계속 연기되고 있다.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큰 이슈는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심사 연기였다.
9월 30일(현지시각) 현지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반에크, 위즈덤트리, 피델리티가 제안한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심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만약 내년 1월에도 신청이 거부되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는 내년 3월 중순을 고비로 판명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상장 심사가 계속 연기되고 있다. 결국 관련 결정이 내년에나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해지고 있다.
2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는 7일 연속 상승하며 6227.98포인트(오후 2시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주(9월25일) 5773.23포인트로 시작한 것과 비교하면 일주일 새 7.87% 상승했다.
글로벌 코인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은 일주일 동안 6.65% 오른 3785만3389.98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시총 2위 이더리움은 일주일 전보다 9.10% 상승한 233만5678.24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큰 이슈는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심사 연기였다. 9월 30일(현지시각) 현지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반에크, 위즈덤트리, 피델리티가 제안한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심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아크인베스트가 신청한 ETF 승인 기한을 한 차례 더 연기하겠다고 밝힌 지 4일 만이다. 이런 움직임을 두고 ETF 전문가 제임스 세이파드는 "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관련 청신호는 없다"라고 밝혔다.
결국 내년에야 결정이 나올 거란 전망이 커지고 있다. 최종 승인 기한이 가장 빠른 비트코인 현물 ETF는 '아크21 쉐어즈 ETF'이다. 만약 내년 1월에도 신청이 거부되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여부는 내년 3월 중순을 고비로 판명될 것으로 보인다. 아크인베스트 이외 블랙록, 발키리, 피델리티, 위즈덤트리, 반에크, 인베스코 등이 신청한 비트코인 현물 ETF 최종 승인기한이 내년 3월 중순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