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金 노리는' 남자 하키, 오만 꺾고 4강행 확정[항저우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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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표로 내세운 남자 하키대표팀이 오만을 꺾고 4강행을 확정지었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하키대표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하키 남자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오만을 16-2로 꺾었다.
2006년 도하 대회 우승 이후 17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4승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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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17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표로 내세운 남자 하키대표팀이 오만을 꺾고 4강행을 확정지었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하키대표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하키 남자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오만을 16-2로 꺾었다.
2006년 도하 대회 우승 이후 17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4승1패를 기록했다.
B조에서는 중국과 말레이시아가 이날 오후 늦게 최종전을 치르는데 이 결과에 관계 없이 한국이 최소 조 2위를 확정, 4강 진출을 이뤄냈다.
한국에서는 장종현이 혼자 5점을 책임지며 공격을 이끌었고 정만재와 황태일이 각각 3점, 2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의 4강 상대는 조별리그 최종전이 끝난 뒤 정해진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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