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노제 예쁜데 춤까지 잘 춰 반칙, 완판 파워 부러웠다” (가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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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리정이 노제의 영향력을 부러워했다고 고백했다.
10월 1일 '가비 걸'에는 '노제, 리정의 us미국 오디션 썰 ㅣ 대세갑이주 ㅣ EP11 ㅣ 노제 리정 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노제는 "나는 춤 올리는 거랑 사진 올리는 거 조회수 차이가 다르다. 리정이랑 얘기하기 전까지 많이 속상했는데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같을 수만은 없구나'를 느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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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댄서 리정이 노제의 영향력을 부러워했다고 고백했다.
10월 1일 '가비 걸'에는 '노제, 리정의 us미국 오디션 썰 ㅣ 대세갑이주 ㅣ EP11 ㅣ 노제 리정 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리정은 노제의 첫인상에 대해 "언니의 미모가 많이 이슈가 됐지만 춤을 진짜 잘 추는 사람이다. 예쁜데 춤도 잘 춰서 진짜 반칙이라는 말이 너무 진심이었다"고 털어놨다
리정은 "너무 트렌디하다. 저도 예쁘고 싶은데 '내 사진보다 확실히 춤에 더 열광해주는구나'를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속내를 밝혔다.
노제는 "이런 얘기를 둘이서 많이 했다. 나는 리정이의 태도를 원하고, 리정이는 자기랑 반대되는 거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다"며 서로 부러워했다고 전했다.
리정은 "예뻐지고 싶다를 떠나서 언니한테는 저 사람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언니가 썼던 캡 모자 완판 이런 느낌. 그 파워가 너무 부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노제는 "나는 춤 올리는 거랑 사진 올리는 거 조회수 차이가 다르다. 리정이랑 얘기하기 전까지 많이 속상했는데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같을 수만은 없구나'를 느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가비 걸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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