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살이’ 앤디X콜린, 해발 1020m 밀양의 알프스 풍광에 감탄

이민지 2023. 10. 2.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앤디와 콜린이 밀양 풍광에 감탄한다.

10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신비로운 도시 밀양의 매력에 빠진 앤디와 콜린, 두 얼간이의 한국살이 실전 여행기가 공개된다.

한편, 두 얼간이는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밀양의 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1.8km에 달하는 국내최장 길이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으로 향한다.

두 얼간이가 마주한 '밀양 알프스'가 어떤 모습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앤디와 콜린이 밀양 풍광에 감탄한다.

10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신비로운 도시 밀양의 매력에 빠진 앤디와 콜린, 두 얼간이의 한국살이 실전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앤디와 콜린은 밀양의 3대 신비 중 하나인 얼음골에 찾아간다. 얼음골은 4월 중순부터 얼음이 얼기 시작해 삼복더위 7월까지 고드름을 관찰할 수 있는 곳. 산의 초입부터 흐르는 차가운 계곡물로 냉기로 더위를 식힌 두 사람은 거대한 돌계곡 장관을 마주하자 얼음골을 ‘냉장고 산’이라 부르며 놀라워한다. 이어 냉기가 나오는 구멍에 머리를 들이미는가 하면, 흡사 찜질방 아이스룸에서 입성한 아재들처럼 간식을 먹으며 서로의 머리에 달걀을 깨는 등 크리스티안에게 배운 한국 먹방을 완벽히 실천하는 모습으로 시원한 웃음을 안긴다고.

한편, 두 얼간이는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밀양의 명성을 확인하기 위해 1.8km에 달하는 국내최장 길이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콜린은 케이블카에 탑승하자마자 식은땀을 흘리며 안절부절 하기 시작하는데. 알고 보니 그에게 심한 고소공포증이 있었던 것.

다행히 앤디의 정성스러운(?) 보살핌 덕에 콜린은 무사히 산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한다. 드디어 밀양 녹산대 하늘정원에 도착한 두 얼간이는 산신이 된 듯 구름 위에서 바라보는 대자연의 풍광에 탄성을 자아낸다는 후문. 두 얼간이가 마주한 ‘밀양 알프스’가 어떤 모습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