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딸 낳고 연기 쉬어” 3년만 본업 복귀 뭉클한 소감 [종합]

하지원 2023. 10. 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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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한강' 특별 출연으로 본업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지혜는 9월 27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라마 '한강' 특별출연 현장을 공개했다.

한편 한지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 특별출연으로 4년만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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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뉴스엔DB)
채널 ‘한지혜’ 캡처
채널 ‘한지혜’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한지혜가 '한강' 특별 출연으로 본업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지혜는 9월 27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라마 '한강' 특별출연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지혜는 늦은 밤 "신 정리가 남았다"며 대본을 검토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혜는 “전체적으로 대본을 다 읽어봤고, 내 역할도 어떻게 연기하면 좋을지 생각한 게 있고, 그리고 이제 스케줄표가 나오면 순서에 맞게 신들을 집중해서 본다. 그러다가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으면 캐릭터에 대해서 메모도 해놓고, 의상 헤어 메이크업선생님들과 할 얘기가 있으면 한다"며 자신만의 캐릭터 준비법을 공개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촬영장에서 한지혜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오랜만에 현장에 나왔는데 행복하게 하고 있다. 걱정 많이 했는데 너무 좋으셔서 재밌고 편안하게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촬영을 마친 한지혜는 "너무 즐거웠다. '연기하는 게 이런 즐거움이 있었지' 다시 한번 깨달았던 시간이다.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배우분들하고 호흡을 맞춰보는 것도 좋고 큰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한지혜는 영상 설명란을 통해 "3년 전 임신하고부터 윤슬이를 두돌 넘게 키우는 동안 연기는 쉬었다. 코로나 전에 촬영한 '황금정원'이 마지막 작품이다. 3년이라는 시간이 아기 키우느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다. 그래도 윤슬이와 (윤슬애비와도 함께) 추억이 아주아주 많이 쌓여서 감사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다"며 "오랜만의 촬영이지만 낯설지 않고 편안하게 잘 마쳤다. 다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니 두근두근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 특별출연으로 4년만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한강’은 한강을 불철주야 지키는 Team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水펙터클 코믹 액션물. 한지혜는 한강경찰 권상우(한두진 역)의 형수 ‘은숙’역을 맡았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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