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vs황준서, 선발투수 자존심 대결…양보없는 혈투(최강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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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몬스터즈가 1만 6,000여 관중의 뜨거운 응원 속 혈투를 펼친다.
10월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0회에서 최강 몬스터즈와 U-18 야구 국가대표팀의 직관 경기 결과가 공개된다.
최강 몬스터즈는 지난해 청소년 국가대표팀에게 스윕 패를 경험했다.
최강 몬스터즈가 필승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가운데 관중도 역대급 응원으로 경기장의 분위기를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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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1만 6,000여 관중의 뜨거운 응원 속 혈투를 펼친다.
10월 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0회에서 최강 몬스터즈와 U-18 야구 국가대표팀의 직관 경기 결과가 공개된다.
최강 몬스터즈는 지난해 청소년 국가대표팀에게 스윕 패를 경험했다. 직관 경기에서도 다시 만난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로 관중들의 사랑을 보답해야 한다. 최강 몬스터즈가 필승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가운데 관중도 역대급 응원으로 경기장의 분위기를 달군다.
직관 경기의 시그니처인 응원가 타임이 시작되자 경기장은 온통 휴대전화 불빛으로 수놓아진다. 노래에 맞춰 고척돔에 수많은 별이 쏟아지며 모두에게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관중은 거대한 파도타기로 선수들에게 강력한 기운을 전한다. 팬들의 응원을 받은 최강 몬스터즈가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맵도리’ 신재영과 ‘드래프트 전체 1번’ 황준서는 선발 투수의 자존심을 걸고 한 치의 양보 없는 혈투를 벌인다. 양 팀 에이스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며 경기는 방심하는 순간 패배하는 투수전 양상을 보인다.
과거 프로야구를 이끌었던 레전드 선수들과 앞으로 프로야구를 이끌어 나갈 신인 선수들의 물러설 수 없는 빅 매치 결과는 어떨지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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