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 일교차 큰 날씨…낮 최고기온 24~26도

박주현 기자 2023. 10. 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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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닷샛날인 2일 부산 울산 경남은 아침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어제(1일)보다 1~5도 낮겠고, 현재(오전 6시 20분)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4도, 경남 24~26도로 어제(23~27도)와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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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닷샛날인 2일 부산 울산 경남은 아침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대체로 맑겠다.

연휴 닷샛날인 2일 부산 울산 경남은 아침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대체로 맑겠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곤충 채집을 체험하는 모습.국제신문DB


오전 7시 30분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부산 17.7도, 울산 14.7도, 창원 15.4도, 양산 13.3도, 김해 14.4도, 통영 15.1도, 진주 11.3도, 밀양 12.2도다.

아침 기온은 어제(1일)보다 1~5도 낮겠고, 현재(오전 6시 20분)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4도, 경남 24~26도로 어제(23~27도)와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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