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 제롬♥베니타, 동거 첫날 염색약 두피문신 ‘폭소’ (돌싱글즈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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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과 베니타가 동거 첫날부터 염색약 소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1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 제롬과 베니타는 LA 동거를 시작했다.
제롬은 베니타에게 머리를 맡겼고 염색약을 바른 후에 함께 고스톱을 쳤다.
제롬은 "나 내일 회사도 가야 하는데. 이러고 어떻게 가냐"며 난감해 했고 베니타는 리무버로 염색약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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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과 베니타가 동거 첫날부터 염색약 소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1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 제롬과 베니타는 LA 동거를 시작했다.
베니타가 제롬의 집으로 찾아가 동거를 시작했고 베니타는 다음날 제 부모님을 만나기로 한 제롬에게 머리카락 염색을 권했다. 베니타 부친이 이미 염색을 해서 제롬이 흰머리가 더 많다는 이유. 베니타는 염색약을 챙겨 와서 베니타 살롱을 열었다.
제롬은 베니타에게 머리를 맡겼고 염색약을 바른 후에 함께 고스톱을 쳤다. 고스톱을 치는 사이에 제롬의 이마 위로 마치 앞머리처럼 염색약이 한 줄 흘렀고 이지혜는 “지금 고스톱 칠 때가 아니다. 빨리 감아야 한다”고 걱정했다.
제롬의 머리는 점점 더 걱정되는 상황이 됐고, 베니타는 한참 후에야 제롬의 머리를 감겨줬다. 제롬은 화장실에 가서야 머리 상태를 확인하고 걱정했고 베니타는 “다 지워진다”고 말했다. 하지만 베니타의 말과 달리 염색약은 잘 지워지지 않았고 뜻밖 상황에 모두가 폭소했다. 유세윤은 “두피 문신 아니냐”고 반응했다.
제롬은 “나 내일 회사도 가야 하는데. 이러고 어떻게 가냐”며 난감해 했고 베니타는 리무버로 염색약을 지웠다. 이어 베니타는 “정말 실패할 거라고 생각을 안 했다. 짐 싸서 다시 가고 싶다. 너무 미안해서”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MBN ‘돌싱글즈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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