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베니타, 동거 첫날 카메라 사각지대 스킨십 ‘상기된 얼굴’ (돌싱글즈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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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과 베니타가 카메라 사각지대에서 스킨십 했다.
10월 1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 제롬과 베니타는 LA 제롬 집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제롬은 옷방에서 베니타와 함께 옷을 고르다가 카메라 위치를 확인하며 사각지대로 가는 행동으로 모두의 의문을 자아냈다.
베니타는 그런 제롬에게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가리켰지만 제롬은 손을 내밀어 베니타를 사각지대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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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과 베니타가 카메라 사각지대에서 스킨십 했다.
10월 1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에서 제롬과 베니타는 LA 제롬 집에서 동거를 시작했다.
동거 첫 날 밤에 베니타는 제롬에게 옷을 골라줬다. 다음 날 베니타의 가족을 함께 만나기로 했기 때문. 제롬은 옷방에서 베니타와 함께 옷을 고르다가 카메라 위치를 확인하며 사각지대로 가는 행동으로 모두의 의문을 자아냈다.
베니타는 그런 제롬에게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가리켰지만 제롬은 손을 내밀어 베니타를 사각지대로 데려갔다. 이혜영은 “뽀뽀하려나?”라며 두 사람의 은밀한 스킨십을 기대했고 이지혜는 “우리 보여줘. 뭐한 거야?”라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잠시 후 사각지대에서 나온 제롬은 아무 일도 없었던 척 했지만 심하게 상기된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갑자기 얼굴이 빨개져서 나왔다”며 웃었고 이지혜도 “아무렇지 않게 대화한다. 우리가 모를 줄 알고”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이어 제롬이 옷방을 나가며 휘파람을 불자 이지혜는 “갑자기 휘파람을 왜 부냐. 기분이 좋은 거다. 만족도가 높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MBN ‘돌싱글즈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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