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쿼시 여자대표팀 9년 만에 값진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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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은 오늘 30일 '2022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대회)'에 출전한 여자 대표팀이 9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메달 확보에 성공한 우리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아시아 강호 말레이시아를 만나 결승 진출을 위해 고군분투 하였지만, 엄화영과 이지현이 잇따라 고전하며 단체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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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대표팀 단체전 준결승 말레이시아에게 아쉽게 패
- 스쿼시 여자 단체전 9년 만에 동메달 획득!
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은 오늘 30일 ‘2022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대회)’에 출전한 여자 대표팀이 9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양연수(전남도청), 엄화영(인천시체육회), 이지현(대전시체육회), 허민경(경남체육회)으로 구성된 우리 여자대표팀은 지난 28일 단체전 조별리그 순위 동률인 일본과 최종전에서 2:1로 역전승하며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동메달 확보에 성공한 우리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아시아 강호 말레이시아를 만나 결승 진출을 위해 고군분투 하였지만, 엄화영과 이지현이 잇따라 고전하며 단체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연맹 관계자는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하면서 “비록 결승 진출에는 패했지만, 9년 만에 값진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한 우리 대표팀이 너무 자랑스럽다. 1일부터 진행되는 개인전과 혼성복식 경기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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