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상, '중국 수비 이겨내고' [사진]
최규한 2023. 10. 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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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석(24, 헨트)과 송민규(24, 전북)의 연속골이 5만여 중국 관중을 일제히 침묵에 빠뜨렸다.
황선홍호가 중국의 '쿵푸축구'를 극복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홍현석의 선제골과 송민규의 추가골이 터져 홈팀 중국에 2-0 쾌승을 거뒀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4일 4강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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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항저우(중국), 최규한 기자] 홍현석(24, 헨트)과 송민규(24, 전북)의 연속골이 5만여 중국 관중을 일제히 침묵에 빠뜨렸다. 황선홍호가 중국의 '쿵푸축구'를 극복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홍현석의 선제골과 송민규의 추가골이 터져 홈팀 중국에 2-0 쾌승을 거뒀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4일 4강에서 격돌한다.
후반 한국 엄원상이 돌파를 펼치고 있다. 2023.10.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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