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여자 축구대표팀

조성우 입력 2023. 10.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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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박은선 등 선수들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여자대표팀은 전날 열린 북한과 대회 8강전에서 손화연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1-4로 지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3.10.01.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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