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조영욱·안재준, 남자축구 8강 중국전 선봉…이강인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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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욱(김천)과 안재준(부천)이 중국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 나서는 황선홍호의 선봉에 선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고의 스타인 '골든 보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5골을 기록 중인 정우영(슈투트가르트)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4세 이하(U-24) 축구 대표팀은 1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전에 조영욱과 안재준을 선발 명단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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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조영욱 (진화[중국]=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1일 오후 중국 저장성 진화시 진화스타디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조영욱이 슛을 한 뒤 골로 연결되지 못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3.9.21 pdj6635@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1/yonhap/20231001195342074lzra.jpg)
(항저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조영욱(김천)과 안재준(부천)이 중국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 나서는 황선홍호의 선봉에 선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고의 스타인 '골든 보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5골을 기록 중인 정우영(슈투트가르트)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4세 이하(U-24) 축구 대표팀은 1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전에 조영욱과 안재준을 선발 명단에 포함했다.
송민규(전북)와 고영준(포항)이 이들과 함께 공격진을 이룰 것으로 보이며, 중원에선 주장 백승호(전북)와 홍현석(헨트)이 호흡을 맞춘다.
수비진은 박규현(드레스덴), 이한범(미트윌란), 박진섭(전북), 황재원(대구)으로 구성되고, 골문은 이광연(강원)이 지킨다.
이강인과 정우영, 설영우, 엄원상(이상 울산) 등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전반전 교체되는 이강인 (진화[중국]=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4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 전반전 이강인이 교체되고 있다. 2023.9.24 yatoya@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1/yonhap/20231001195342723kmim.jpg)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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