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 中 꺾으면 4강서 우즈벡 만난다, 사우디 잡고 선착[AG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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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가 중국을 꺾고 4강에 오른다면 우즈베키스탄을 만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 남자축구 대표팀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4시 중국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우즈벡은 한국-중국 8강전 승자와 오는 4일 오후 9시 4강전을 치르게 됐다.
한국은 잠시 후인 오후 9시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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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황선홍호가 중국을 꺾고 4강에 오른다면 우즈베키스탄을 만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 남자축구 대표팀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4시 중국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우즈벡은 전반 24분 사이다자마트 미르사이도프가 사우디 페널티 박스 안 오른쪽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상대 골문 왼쪽 구석에 꽂혀 1-0으로 앞섰다. 전반 44분에는 우즈벡 알리셰르 오디로프가 자신을 막으러 나온 사우디 골키퍼를 제치고 페널티 박스 오른쪽 모서리 부근에서 빈 골문에 오른발로 차 넣으면서 2-0으로 달아났다.
사우디는 후반 21분 우즈벡 문전 혼전 상황에서 마란 모하메드 칼리의 오른발 만회골로 1-2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하며 우즈벡에 4강행 티켓을 내줬다.
이로써 우즈벡은 한국-중국 8강전 승자와 오는 4일 오후 9시 4강전을 치르게 됐다. 한국은 잠시 후인 오후 9시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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