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2-1로 격파…황선홍호, 중국 넘으면 4강서 ‘난적’ 우즈벡 만난다[SS항저우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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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의 4강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이에 앞서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가 8강전을 치렀다.
우즈베키스탄은 전반 24분 미르사이도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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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항저우=박준범기자] 황선홍호의 4강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이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1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황룽스포츠센터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중국과 8강전을 치른다.
중국은 홈 팀이다. 이곳 황룽스포츠센터는 5만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국경절 연휴인 만큼 일찌감치 황룽스포츠센터에 관중이 가득 들어찼다. 환호와 야유가 공존하는 분위기다.
이에 앞서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가 8강전을 치렀다. 우즈베키스탄은 해당 연령대 강호다. 5년 전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도 8강에서 대표팀과 맞붙었다. 당시 대표팀은 황의조의 해트트릭으로 4-3 진땀승했으나, 연장 접전을 펼쳐야 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전반 24분 미르사이도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전반 44분에는 추가골을 넣었다. 우즈베키스탄의 골킥을 사우디아라비아 수비수들이 걷어내지 못했다. 이를 놓치지 않은 우디로프가 빈 골문을 향해 오른발로 밀어 넣어 2골 차를 완성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후반 21분 마란의 만회골이 터졌다. 이후 우즈베키스탄을 계속해서 밀어붙였다. 하지만 좀처럼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경고 누적으로 인한 퇴장자까지 나오며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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