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사고 다시는 없기를…'

박영서 입력 2023. 10. 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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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전남 담양군 한 카페에서 지난해 12월 강원 강릉에서 급발진 의심 사고로 12살 아들 도현군을 잃은 이상훈(오른쪽) 씨와 급발진 추정 사고에서 운전자가 실제 조작한 페달을 확인할 수 있는 '급발진 확인장치'를 개발해 최근 제44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국지성 학생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상훈 씨는 도현이네 가족의 사연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발명품을 만들었다는 국지성 학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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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1일 오후 전남 담양군 한 카페에서 지난해 12월 강원 강릉에서 급발진 의심 사고로 12살 아들 도현군을 잃은 이상훈(오른쪽) 씨와 급발진 추정 사고에서 운전자가 실제 조작한 페달을 확인할 수 있는 '급발진 확인장치'를 개발해 최근 제44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국지성 학생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상훈 씨는 도현이네 가족의 사연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발명품을 만들었다는 국지성 학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3.10.1 [이상훈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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