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방치됐던 어린이 공원 잇따라 조성

제주방송 강석창 입력 2023. 10. 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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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 계획만 있고, 30년 넘게 방치됐던 어린이 공원 사업이 잇따라 착공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봉개동 일대 장기 미집행 어린이 공원 3곳의 조성 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공원엔 놀이 시설과 산책로 휴게 시설이 조성됐고, 안전사고 배상 보험가입까지 마친 후 이달안에 개방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말까지 도련동에 어린이 공원 2곳과 구좌읍에 동복근린공원 조성을 마치고, 내년엔 7개 어린이 공원 조성 공사도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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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호 어린이공원 전경


조성 계획만 있고, 30년 넘게 방치됐던 어린이 공원 사업이 잇따라 착공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봉개동 일대 장기 미집행 어린이 공원 3곳의 조성 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공원엔 놀이 시설과 산책로 휴게 시설이 조성됐고, 안전사고 배상 보험가입까지 마친 후 이달안에 개방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말까지 도련동에 어린이 공원 2곳과 구좌읍에 동복근린공원 조성을 마치고, 내년엔 7개 어린이 공원 조성 공사도 착수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 (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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